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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후보, 수성구 뛰어넘는 교육도시 경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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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윤두현 후보, 수성구 뛰어넘는 교육도시 경산 조성

윤두현 사진1.jpg

4.15 총선 경북 경산시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는 22일, ‘더 큰 경산’공약 세 번째로 “수성구를 뛰어넘는 교육도시 경산”을 목표로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윤두현 후보는 “교육예산과 정책 수단을 최대한 활용하여 경산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드리겠다.”며 “교육부 특별교부금(지방교육재정교부금 中)을 확보하여 교실, 강당, 기숙사, 운동장, 체육시설, 급식실 등 각급 학교시설 고도화하여 학생들의 교육, 건강, 편의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또한 “지역대학과 협의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경산에 소재한 10개 대학에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특화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부설 학교를 건립하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 “한국장학재단의 예산을 확충하여 소득구간 관계없이 3자녀 이상 자녀에 대학 국가장학금을 지급하겠다.”고 했고,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지원 사업도 각별히 챙겨 자녀들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고, 경력단절 여성분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제3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을 토대로 경산의 도서관 체계를 새롭게 정비 및 확충하고, 관내 학교 통학길에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및 도로개선, 스쿨존 및 CCTV를 대폭 확대해서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 “21대 국회와 경산에 ‘교육의 힘 위원회’를 구성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지역 내 공교육을 살리고, 일반고의 경쟁력을 높이는 개혁방안을 마련하겠다. 또한‘부모찬스’로 대학가는 불공정한 입시제도도 반드시 고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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