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8 (일)

  • 구름조금속초23.3℃
  • 박무18.6℃
  • 맑음철원19.2℃
  • 맑음동두천20.1℃
  • 맑음파주19.7℃
  • 구름많음대관령16.8℃
  • 맑음백령도21.2℃
  • 구름조금북강릉21.2℃
  • 구름많음강릉24.1℃
  • 구름많음동해23.4℃
  • 구름조금서울22.8℃
  • 구름조금인천23.2℃
  • 구름많음원주20.1℃
  • 구름조금울릉도25.1℃
  • 박무수원21.4℃
  • 구름많음영월19.4℃
  • 구름많음충주20.2℃
  • 맑음서산19.6℃
  • 구름조금울진22.3℃
  • 구름많음청주21.0℃
  • 구름많음대전20.9℃
  • 구름많음추풍령19.8℃
  • 박무안동21.5℃
  • 구름많음상주20.7℃
  • 박무포항26.7℃
  • 구름많음군산20.6℃
  • 구름많음대구25.8℃
  • 박무전주22.6℃
  • 박무울산25.1℃
  • 박무창원24.8℃
  • 박무광주23.2℃
  • 박무부산25.8℃
  • 맑음통영26.4℃
  • 구름조금목포23.3℃
  • 박무여수26.1℃
  • 구름많음흑산도23.6℃
  • 구름많음완도24.6℃
  • 구름많음고창20.6℃
  • 구름많음순천23.2℃
  • 안개홍성(예)19.4℃
  • 구름많음제주26.5℃
  • 구름조금고산25.6℃
  • 흐림성산25.6℃
  • 박무서귀포25.6℃
  • 구름조금진주25.2℃
  • 맑음강화21.9℃
  • 구름많음양평20.8℃
  • 구름많음이천19.9℃
  • 구름많음인제18.1℃
  • 구름많음홍천19.4℃
  • 흐림태백19.8℃
  • 구름많음정선군17.8℃
  • 구름많음제천18.8℃
  • 구름많음보은19.4℃
  • 구름조금천안18.1℃
  • 구름조금보령20.5℃
  • 구름많음부여20.0℃
  • 흐림금산19.7℃
  • 구름많음부안21.7℃
  • 구름많음임실20.3℃
  • 구름많음정읍21.4℃
  • 구름많음남원21.4℃
  • 구름많음장수19.1℃
  • 구름많음고창군20.8℃
  • 구름조금영광군20.7℃
  • 맑음김해시25.1℃
  • 구름많음순창군21.0℃
  • 구름조금북창원24.7℃
  • 맑음양산시24.8℃
  • 구름많음보성군24.1℃
  • 구름많음강진군23.8℃
  • 구름많음장흥23.8℃
  • 구름많음해남23.0℃
  • 구름많음고흥24.2℃
  • 구름조금의령군23.9℃
  • 구름많음함양군21.5℃
  • 구름조금광양시25.4℃
  • 구름많음진도군23.6℃
  • 흐림봉화18.3℃
  • 구름많음영주18.5℃
  • 구름많음문경19.4℃
  • 구름많음청송군21.6℃
  • 구름조금영덕24.0℃
  • 구름많음의성23.1℃
  • 구름많음구미23.5℃
  • 구름조금영천25.3℃
  • 구름조금경주시24.3℃
  • 구름많음거창22.1℃
  • 구름많음합천23.9℃
  • 구름조금밀양24.2℃
  • 구름많음산청23.4℃
  • 맑음거제26.5℃
  • 맑음남해26.4℃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실업해소에 총력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종합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실업해소에 총력

영남대에서‘사회적경제 청년 취․창업학교’ 개강식
청년 93명, 사회적경제 기업가로 육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1.jpg

 

 

경상북도는 12일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이철우 도지사, 경북사회적기업협의회장, 경북마을기업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사회적경제 관계관 및 청년(93명)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취․창업학교’개강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취․창업학교는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고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정 및 체계적인 창업및 취업지원을 통해 청년의 다양한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실현되고, 청년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2019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청년 취창․업학교’는 전국의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6. 16~7.19까지 공개모집결과 93명의 청년이 신청했다. 경상북도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사회적경제 기초이론)과 심화교육(창업실무과정과 취업전문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본교육은 도내 4개 권역(경산, 안동, 경주, 김천)에서 분야별 전문기업가를 초빙하여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기초이론과 실무, 간담회, 사업운영 체험을 통한 실질적인 사회적경제기업 운영 노하우 전수 및 현장학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심화교육 과정에서는 창업부문은 기본교육을 수료하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청년들에게 성공한 선배 사회적경제 기업가로부터의 컨설팅 및 멘토링 등을 통해 법인설립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을 지원하고 실무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되며, 최종적으로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최대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취업부문에서는 ‘경북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등을 통한 일자리매칭의 기회가 주어진다.

 

경상북도는 지난 2017년부터 사회적경제 취․창업학교를 운영하여 총24개팀을 선정․지원했다, 그중 8개팀은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나머지 16개팀도 지속적으로 컨설팅 등 사후관리 중에 있다.

 

이 외에도 향후 경상북도에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권역별로 청년들 대상으로 사회적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초 학습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청년 일자리는 대한민국의 최대의 화두이자 국가적인 이슈”라며

 

“일회성 지원으로 단기적 성과에 급급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청년창업 및 취업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에게 자긍심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