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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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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 매출액 240억원 달성

경북형 종합상사 모델, 사회적경제기업 마케팅 플랫폼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 매출액 240억원 달성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의 메카,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가2019년도 240억원 매출액(2019년도 가결산 결과)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는 2015년 12월 22일 사회적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시장개척 및 판로확보 등 경영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경상북도 95개 사회적기업이 출자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수평 네트워크식협동조합으로 설립되었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는 ‘스스로 돕는 사회적기업 공동체’라 는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2016년 5월개소하여 연 매출액 43억원에서 출발했다. 2017년 93억원, 2018년 110억원에 이어 2019년도에는 240억원을달성했다. 2020년도는 300억원 달성을목표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에서는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의 모델을 사회적경제 판로개척 플랫폼으로 전국에 확대 육성* 추진중에 있으며, 부산시․경기도․충남도․제주도 등 전국 13개 시도에서 벤치마킹을 하는 등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는 판로지원 전문기관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제3차 사회적기업 육성 기본계획(‘18~’22) : 지역단위 사회적기업의 전문적인 판로지원을 위해 ‘사회적기업 종합상사’를 신설․육성(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 사례) 또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2019년도 사회적가치 우수기업성과공유회’에서 전국 3,000여개의 사회적기업중‘탁월’등급으로 평가된 7개 기업중의 하나로 선정되는 등 사회적가치와 경제적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최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 증가와 함께 기업 매출액 증대 등질적 성장이 동반될 때 지속가능성과 자립이 가능하다고 보고, 판로지원을 위한 종합상사 설립을 위해 2015년 5월 민간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그해 10월 창립총회 및 유관기관 간 지원협약을 거쳐 12월에 설립했으며, 2016년 5월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 사회적경제 판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확대하기위해 매년 200개소 이상의 공공기관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2017년 이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13건의 우선구매 협약을 체결하고 홍보․전시판매장 운영, 공공구매 설명회 등을 통해 사회적가치 소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18년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은 현재 13개소를조성하여 운영중에 있고, 이를 거점으로 상시·특별 판매전을 통해 연간 5억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달성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하는 올해부터는 더욱 높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2019년도에는 ㈜KT와의 협약을 통해 ICT기반 기술지원 및 지역 협력사 육성을 통해 경북형 소셜벤처 모델을 구축하고, ㈜하나투어와는사회적경제와 문화관광을 융합한 「소셜문화관광」을 활성화하기로 하는 등 사회적경제의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고 선도해나가는 정책을추진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 내 홍보전시와 특판전을 위한 유통판매장 추가 조성, 대기업의 유통시스템을 공유하여 공동마케팅과 PB상품개발 등 연계 협력사업 확대, 당사자 조직내 영업전문가를 육성하는「사회적경제 상사맨」육성, 온라인 쇼핑몰 유통채널 다양화 및 입점 기업 확대, 공공기관 우선구매 촉진 등 사회적경제 판로확대를 위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민관 협력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 주재식 이사장은“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판로확대와 전문기술 지원이라는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의 설립목적을 잊지 않고 다양한 기업들에게 정책 수혜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더욱 노력하여 연대와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이라는 사회적경제의 목표를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동조합 - 주 소 : 경상북도 경주시 동문로 50, 4층(성동동) - 연 락 처 : Tel 054-716-1131, Fax 054-716-1132 - 홈페이지 : http://www.se종합상사.kr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2018년말 기준 경상북도 지역총생산 대비 사회적경제의 비율이 0.3%에 불과하지만, 총생산량 대비 일자리 창출 효과, 지역사회 공헌실적 등이 탁월하다”면서 “경북이 처한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사회적경제가 가진 가능성이 매우 크기에 이를 적극 활용하고 증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확산예방에 총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대응 시․군 영상회의 주재.. 확산예방 총력 주문 경북도, 31개 응급의료기관 선별진료소 지정·운영

이철우 도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확산예방에 총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대책본부를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신종감염병으로부터 도민의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날 오후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긴급 시·군 영상회의에서 지역사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예방을 위해도, 시·군, 의료기관의 유기적 협력으로 확산을 원천봉쇄할 수 있도록거듭 강조했다. 경북도는 24일 해외유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2번째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하고 24시간 긴급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총력대응에 나섰다. 지난 연말부터 중국 우한시 화난 수산시장에서 발생된 원인불명 폐렴의원인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발생으로 밝혀졌다. 1월 24일기준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는 616명으로 18명이 사망했으며 중국 외에 태국, 일본, 홍콩, 미국 등에서도 발생했다. 경북도는 의심환자 감시강화를 위해 우한시 방문자 중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 대하여는 신속한 사례분류와 진단검사를 수행한다. 또한 우한시 방문력이 있는 사람이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이 있을 경우 우선 진료와 의료기관 내 감염전파 예방을 위해 31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의료기관에서는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가 방문 시 해외여행력정보제공 프로그램(ITS-DUR)을 통해 우한시 방문력을 확인하고, 의심환자일 경우 시군 보건소, 또는 1339콜센터로 즉시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주민이 14일 이내 발열과 기침,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선별진료소 또는 시·군 보건소를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여행력을 반드시 알리도록 당부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및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병원 진료 시 해외여행 이력 알리기 등 예방행동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인환자가 발생한만큼 도, 시·군, 의료기관이 협력하여 확산예방 및 대응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도, 설 연휴 응급의료‧방역체계 돌입!

도․시군 비상대책 응급의료․방역반 총 52개반 가동

경북도, 설 연휴 응급의료‧방역체계 돌입!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진료 및 감염병 관리를위한 대책을 추진해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비상진료를 위하여 응급의료기관과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 약국을 운영 하며, 도 및 시․군에 응급의료대책반 26개반 104명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의료기관 31개소는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병․의원 380개소, 약국 452개소는 설 연휴 운영계획에 따라 운영한다. 또한, 응급의료대책반은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하여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약국을 지정하며, 연휴 당일 점검 및 모니터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계획이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하여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응급의료 전용헬기인 닥터헬기는상시 출동대비 태세를 갖추고 취약지역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치료를 돕는다. * 재난거점병원 : 포항성모병원, 안동병원, 구미차병원 또한 경상북도는 귀성객의 대이동과 명절음식 공동 섭취, 해외여행객 증가 등으로 인한 환자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신속 대처와 확산방지를 위해 도 및 시・군 보건소에 26개반 208명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하는 등 방역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도내 병의원, 학교, 약국, 통리반장 등으로 구성된 질병정보모니터망1,857개소와 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155개소를 운영하여 감염병의 발생 유무를 조기에 파악한다. 인구 대이동에 따른 인플루엔자 확산 예방을 위하여 만성질환자, 임신부등 미접종자 대상 예방접종 권고와 연휴기간 해외여행객 증가에 대비하여 여행객 감염병 예방홍보와 오염지역 입국자 추적감시를 강화하고메르스 등 의심환자 신고 시 신속대응 및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강창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를 실시하는 병·의원 및 약국에 감사를 표하며 '비상진료체계 유지로 도민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의성군 통합신공항, 주민들의 선택은 비안-소보였다

의성군 통합신공항, 주민들의 선택은 비안-소보였다

의성과 군위 주민들의 선택은 비안-소보였다. 지난 21일 열린‘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에서 의성군이 투표율 88.68%, 찬성률 90.36%를 보이며 투표율 80.61%, 찬성률 76.27%를 기록한 군위 우보를 앞섰다. 대구 민‧군 공항 통합이전사업은 지난 2017년 2월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후 이듬해인 2018년 3월 군위 우보와 의성비안-군위소보가 이전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이후 추진에 속도를 내지 못하다가 지난해 11월12일 관련 지자체가 숙의형 주민의견조사 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에 조건없이 승복하기로 합의하며 급물살을 탔다. 이에 같은 달 24일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를 통해 주민투표 방식이 결정됐으며, 지난 1월21일, 주민투표를 통해 마침내 의성비안-군위소보로 뜻이 모아졌다. 접근‧편리성은 물론 확장성에 있어서도 최적지라 평가받는 비안-소보 후보지는 사업비가 4,000억 정도 절감될 뿐만 아니라 경북의 중심에 위치해 21개 시군 대부분 지역에서 1시간 내에 도달 할 수 있다. 대구에서의 거리 또한 경쟁지였던 우보와 불과 1~2분 차이에 불과하며, 향후 고속도로 환경이 개선되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대전, 세종, 제천, 영월, 태백, 무주 등 주요도시에서도 최대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동남권의 거점‧관문 공항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낮은 구릉지에 위치하고 주위에 높은 산이 없어 군 작전성과 비행 안전성까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역거점공항 역할을 하게 되면 인적, 물적 교류의 관문역할을 수행해유동인구가 늘어나고, 대구산업선철도~서대구 KTX역사와 연계한 공항철도 등의 교통인프라 확충과 사회기반시설 설치 등 2,3차 파급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대구공항 통합이전 사업은 8조원이 넘게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국방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작성한‘군 공항 이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에 따르면 이전사업을 통해 경북지역에 △5만3천명의 일자리창출 △7조5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 △2조7천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지역 농산물 우선공급 △서비스의 지역 내 조달 △장병 외출과 외박, 면회 때 주변 식당과 숙박업소 이용 등으로 어려운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들께서 여러 방면으로 애써주신 덕에 결국 원하는 결과를 냈다. 의성의 자존심을 지켜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의성‧군위와 대구‧경북이 상생협력하여통합신공항이 동남권의 관문공항으로 자리잡을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이를 통해 4개 지자체 모두 크게 도약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의성군과 군위군이 향후‘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비안과 소보에 유치신청을 하면 국방부에서 선정 위원회를 개최해 심의‧확정하게 되고, 그 이후 대구시와 국방부, 그리고 경상북도와 의성군‧군위군에서 여러 개발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국방부에서는 일반 군공항, 국토부에서는 일반 민항 건설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

경상북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방소멸극복 위해 맞손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도시재생, 귀농귀촌 사업 등 다방면 협력

경상북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방소멸극복 위해 맞손

경자년 새해, 경상북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방소멸극복을 위해 함께 손을 잡았다. 경북도는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존중과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내용을 보면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협력 ▲지역 도시재생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 ▲지역청년주거단지조성 및 청년일자리 사업 ▲농촌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귀농귀촌사업 ▲산업단지 등 경제기반 활성화사업 등 5개 과제를 공동 추진한다. 또한, 협약의 성과창출을 위해 관련분야 실무자와 필요한 경우 시군도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각각의 사안별 협력을 구체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 눈에 띠는 점은 이철우 도지사의 지방소멸극복 모델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의성군 안계면)에 대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관심을 보인 점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들은 청년유입을통한 지방소멸 극복이라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의 추진배경에 공감하며, 공사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경상북도와 함께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웃사촌 시범마을은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확충, 문화복지 개선으로청년들이 찾아드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월급받는 청년농부 40명, 의성군민과 외지청년이 팀을 이루어 창업하는 시범마을 일자리 사업 18명, 도시청년 시골파견제로 활동중인 6명 등 이미 70여명의 청년들이 안계면에서 활동중이다. 또한 반려동물 문화센터건립(농림부, 80억원), 지역발전투자협약사업(균형위, 182억원)과 도시재생뉴딜사업(국토부, 135억원)등 SOC사업 확충도 한창이다.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학자로서, 또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으로서 한결같이 지역균형발전을 주장해 왔다. 지방소멸문제도 지역균형발전과 동일선상의 문제이며, 지방소멸위험지역인경상북도가 미래에는 청년과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포항 지진 이재민들에게 아파트를 제공해 준 일은 아직도 잊지 못할 고마움이며, 산업단지 조성, 행복주택 건립 등 우리 도민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주었다”고 감사의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과 저출생 극복은 국가나 지방 모두가 눈감고 외면할 수 없는 문제로 국가와 지방, 정부와 기업, 도시와 농촌, 모두가함께 힘을 합쳐 풀어가야 한다”고 경쟁이 아닌, 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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